가상자산 과세 제도 보완 필요성 공감
국민의힘이 25일 여의도 코인원 본사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과세 제도 보완 논의를 하는 중이다. 이은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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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양도차익 과세가 시행되는 가운데 이를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한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은 25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에서 ‘가상자산 과세제도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김은혜 원내정책수석 등이 참석했다. 업계 쪽에선 차명훈 코인원 대표 등이 자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과세 제도 보완 논의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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