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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뉴스) 워싱턴 D.C.의 타이달 베이슨에서 24일(현지시간) 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곳은 매년 벚꽃이 만개할 때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드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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