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괴산증평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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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괴산군청, 증평군청, 괴산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괴산지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됐으며 3월 24일 삼보초등학교와 3월 25일 괴산명덕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지자체 공무원, 경찰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서행 운전과 우선 멈춤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아이먼저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와 보행 안전 3원칙인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실천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약취·유인예방,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아동학대 근절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다양한 교통안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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