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거창군의회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사진=거창군의회 제공) 2026. 03. 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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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의장 이재운)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 일반의안 등 총 32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11억원이 증액된 8524억원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행정과 소관 직원생활관 건립 사업 2억원을 사업 재검토 사유로 감액하고, 해당 재원은 예비비로 전환토록 했다.
그 외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여 군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이재운 의장은 폐회 인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동안 추경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의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기에서 의결된 안건들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홍섭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운영 방향의 구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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