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김밥 4호점 (중구시니어클럽)(사진제공=대구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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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위해 5개 기관, 7개 사업을 선정하고 창업지원·기능보강형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2015년 이후 20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517개·취업 559명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단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수익형 노년 모델' 구축에 나섰는 데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 공모를 통해 5개 기관, 7개 사업을 선별하고 1억7천만 원을 우선 투입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창업과 기능보강으로 이원화되어 어르신 맞춤형 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의 체질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광역시는 "창업 분야에서 외식·제빵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일자리 70여 개가 창출될 전망이고 기능보강 분야에서는 노후 설비 교체와 장비 개선을 통해 안전성과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참여 어르신들의 실질 소득 향상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추가 공모를 통해 남은 예산도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며 2015년 이후 약 20억 원을 투자해 500여 개 일자리를 만들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지역형 노인 일자리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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