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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충북농협,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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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기 기자]
    국제뉴스

    (제공=충북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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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25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 중부 5개 시군(청주·진천·음성·괴산·증평) 농축협 임직원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농협 임직원들은 디지털 소외 계층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 및 1대 1 맞춤형 마케팅 제공, 보이스피싱 등 각종 금융사고 예방 활동 강화 및 상호금융 소비자 보호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 후에는 농협생명 충북총국(총국장 황재회)과 농협손해 충북총국(총국장 이남희)과 합동으로 마케팅 전략회의를 열어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추진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농축협을 둘러싼 금융환경이 급변 하고 있다"며 "충북농협은 금융 소비자 보호와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권역과 북부권역 결의대회 및 전략회의는 26일 옥천, 27일 충주 수안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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