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 CEO 82명 입학
이날 입학식에는 조영탁 휴넷 대표, 김지훈 총동문회장, 이의근 이사장을 비롯해 최고경영자(CEO) 100여명이 참석했다.
24일 열린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식에서 이날 입학한 중소 및 중견기업 CEO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휴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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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경영대학'은 휴넷이 '행복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한 CEO 대상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행복경영'은 기업의 목적을 이익 극대화가 아닌 직원·고객·사회·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행복 극대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영철학이다.
교육은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 등이 참여한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행복경영'을 주제로 진행한 첫 강의에서 "행복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와 대중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기업 경영을 펼치자"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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