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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3월 25일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보호관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재범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과 파주시여자단청소년쉼터 신승모 센터장 등 총 5명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의 사업 소개, 협약서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보호관찰 청소년의 공동 사례관리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파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신승모 센터장은 "보호관찰소와 협력하여 청소년쉼터 입소가 필요한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폭넓은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협약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 "가정해체 등으로 청소년쉼터에 입소한 보호관찰 소년에 대해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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