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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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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과 전주 잇는 연구·생산·실증 피지컬AI 벨트 구축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 미래 산업 전환 주도

    쿠키뉴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실현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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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5일 이재명 정부에서 본격 추진되고 있는 피지컬AI 중심의 산업 전환을 전주에서 주도하고 완성하는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선언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날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 5년과 전북 민주당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의 주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금이 전북 번영의 골든타임”이라며 “준비된 실력으로 전북에 찾아온 유례없는 기회에 이재명처럼 신속하고 강력하게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여는 전주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확고한 목표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 발전과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이루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 벨트 구축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 AI 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 ▲몸을 쓰는 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 벨트 구축은 전북의 피지컬AI를 연구·기획·생산·제작과 실증이 순환하는 거대한 플랫폼 현장으로 설정하고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피지컬AI 벨트’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 AI 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을 통해 중앙정부와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고,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상징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몸을 쓰는 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으로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쓰는 전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AI 시민대학을 개설하고, AI·빅데이터 기반 ‘AI 통합센터’로 재난과 사고 예방 중심 대응, 맞춤형 건강 서비스 제공하는 ‘AI 스마트 돌봄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기술혁신과 AI 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피지컬AI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표준의 피지컬AI 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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