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이성수 조합장 외 임직원들이 종합경영평가 1등급 달성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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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농협이 농협중앙회 종합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종합경영평가는 전국 1100여 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 상태, 사업 실적, 농업인 실익 증진, 경영 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지표다.
그동안 밀양농협은 농산물 판로 확대, 영농자재 지원사업 강화, 조합원 복지 증진 등 현장 중심의 경영을 펼쳐왔다. 또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신용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왔다.
지난해에는 조합원과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해 리스크관리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밀양농협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경제·신용사업 확대와 맞춤형 경영 전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성수 조합장은 "7년 연속 1등급 달성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가능한 쾌거"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익을 고객에게는 신뢰를 주는 100년 밀양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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