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24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 마련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정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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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24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 마련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서울시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해 참전용사의 인터뷰 영상 상영과 시민이 추모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도 서해수호 55용사의 사진과 "군인이면서 누군가의 자식인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24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 마련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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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 /정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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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추모공간 운영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 운영 등,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입고 제대한 장병들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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