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산업은행 로고 |
한국산업은행은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 3000억원을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채권은 지난해 12월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은행에 신설된 첨단전략산업기금에서 발행하는 첫 채권으로,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된다.
향후 산은은 올해 국가채무보증한도(15조원 이내) 범위 내에서 자금지원 상황 및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기간, 금액을 분산해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다.
이주희 기자 jh224@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