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2021년부터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돼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 5기를 맞은 '사상둥이 키움 육아아빠단'은 작년 대비 두 배로 확대된 60명의 사상구 아빠들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놀이·안전·생태·문화 체험과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 소개, 위촉장 수여, 선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키우는 육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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