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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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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 주요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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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 주요 현안 건의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25일 원주를 방문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원주시의 현안을 중앙정부와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 폐수배출시설 설치 제한 지역을 보통교부세 산정기준에 신규 반영 ▲ 지역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개선 특별교부세 지원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원강수 시장은 지난 23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미 50만 도시의 구실을 하는 거점도시임을 강조하며 면적이 아닌 도시 기능을 반영한 대도시 특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안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등 원주시의 핵심 현안이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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