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이슈 영화계 소식

    '왕사남', 개봉 50일째 관객 1500만 돌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신과 함께-죄와 벌'·'국제시장' 기록 제쳐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데일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 장면(사진=쇼박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수 150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이어 50일 만에 15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적수 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국제시장’(1425만 명)도 제친 기록이다. 현재 ‘왕사남’보다 높은 관객수를 기록한 작품은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 뿐이다.

    ‘왕사남’은 조선 6대 왕 단종(박지훈 분)과 그의 곁을 지켰던 인물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역대 34번째 1000만 영화이자 팬데믹 이후 최고 관객 수를 달성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