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지난 24일 서울 글래드여의도호텔에서 열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은 정읍한국병원 김형호 원장(왼쪽)이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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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한국병원이 질병관리청이 주관해 지난 24일 서울 글래드여의도호텔에서 열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 결핵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읍한국병원은 지역 유일의 호흡기내과 전문의 김형호 원장이 결핵 예방과 관리에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역사회 내 결핵 예방과 치료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김형호 원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데 작은 역할을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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