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정읍 내장산자연휴양림 27일부터 선착순 예약…175억 투입 힐링시설 조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송부성 기자(=정읍)(bss20c@naver.com)]
    프레시안

    ▲내장산자연휴양림 ⓒ정읍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북 정읍 내장산자연휴양림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25일 정읍시에 따르면 휴양림은 용산동 일원 48.8ha 부지에 총 17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산림휴양관과 방문자안내소, '숲속의 집' 9동 등 숙박시설을 갖췄다. 추가 숙박동과 오토캠핑장은 8월 준공 예정이다.

    정읍시민은 비수기 주중 50%, 성수기·주말 3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가정 등은 비수기 주중 20% 감면이 적용되며 일반 이용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약 1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정읍시민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매월 1~3일 우선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객실은 5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상세한 예약 안내는 누리집 또는 내장산자연휴양림 방문자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부성 기자(=정읍)(bss20c@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