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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농심, 신라면 캐릭터 ‘신(SHIN)’ 공개…‘신라면 골드’ 스티커 경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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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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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의 첫 브랜드 캐릭터 ‘신’(SHIN)을 24일 공개했다.

    라면 면발과 신라면 봉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신라면 고유 정체성을 담아냈다. 눈동자와 소품에 ‘매울 신(辛)’ 자를 포인트로 활용했으며, 신발에는 맥박이 뛰는 디자인을 적용해 생동감을 살렸다.

    신라면 조리 시간인 4분 30초 만에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고,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신라면을 즐기기 위해 수시로 소셜미디어(SNS)로 소통하는 등의 캐릭터 설정을 통해 ‘매콤한 행복’이란 신라면의 가치를 의인화했다.

    농심은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라면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관련 애니메이션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됐다. 캐릭터의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차례대로 공개하고, 캐릭터 탈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도 매월 선보이며 소비자와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음달부터 3개월간 ‘신라면 골드’ 멀티팩에 캐릭터 스티커를 동봉해 이 중 1만장 한정으로 리모와 캐리어, 신라면 툼바 기프티콘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사몰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젓가락, 수면안대 등의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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