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권동현)가 3월 24일 경도교육청에 ‘경남교육행복카드’ 사용 포인트 적립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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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권동현)가 3월 24일 경도교육청을 찾아 '경남교육행복카드' 사용 포인트 적립금 17억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교육행복카드는 지난 2003년 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 비씨카드사가 업무 협약을 맺어 경남교육청의 산하 기관이 법인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이용금액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한다.
협약에 따라 200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포인트 적립금은 212억7400여만원에 달하고 있다.
적립금은 매년 경남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에 편성돼 취약 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학생 복지 향상에 사용된다.
NH농협은행 권동현 본부장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교육복지 확대에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포인트는 학생의 교육기회를 넓히는 데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앞으로도 단 한명의 학생도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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