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천시) 민·관 협력 사례관리팀 버팀목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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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3월 25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 '버팀목' 간담회를 개최했다.
'버팀목' 간담회는 지난 8년간 지역사회 복지기관 간의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복지의 핵심 창구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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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보건소 등 지역 내 11개 주요 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별 주요 사업과 보유 자원을 공유했다. 특히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에 대해 여러 기관이 함께 개입하는 '공동사례관리' 활성화 방안과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관이 머리를 맞댈 때 비로소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완성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
영천시 관계자는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이 간담회는 이름 그대로 우리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소중한 버팀목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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