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2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추모 작품이 게시돼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침몰 사건 등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웅을 기리기 위한 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이다.
최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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