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침대 결합 분리 수면
호텔형 레이아웃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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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079430)가 독립 수면과 프리미엄 침실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수요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신제품으로 호텔형 트윈침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호텔형 침대 ‘스와니에(Soigne)’는 특급 호텔 객실과 같은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신혼 부부를 겨냥해 절제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구조로 디자인된 점이 특징이다. 스와니에는 프랑스어로 ‘정성 들인’이라는 뜻이다.
스와니에는 두 개의 싱글 침대를 결합해 한 공간에서 두 사람이 분리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침대를 붙여 하나의 큰 침대처럼 사용하는 ‘체결형’과 두 침대 사이에 패널을 두고 완전히 분리하는 ‘단독형’ 등이 있다.
디자인과 기능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헤드보드와 패널을 하나로 연결해 침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호텔형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여기에 헤드보드부터 양쪽 패널 끝까지 이어지는 간접 조명을 더해 호텔 객실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와 시각적 일체감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게 현대리바트의 설명이다. 컬러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아이보리’와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딥 브라운’ 두 가지로 구성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스와니에는 호텔형 레이아웃의 심미성은 물론, 트윈 베드 구성을 통해 편안하고 독립적인 수면 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최근 공간 활용 효율과 휴식의 질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트윈 베드 라인업을 10종에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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