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이철우 후보 캠프)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이철우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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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비후보는 3월 25일 경북 경제의 심장부인 구미시를 방문해 산업 현장과 전통시장, 보육 시설 등을 잇달아 찾는 등 민생 중심의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제공=이철우 후보 캠프) 구미 산업현장 덕우전자 2공장을 찾은 이철우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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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구미 산동읍 소재 덕우전자 2공장을 방문해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현장의 땀방울이 경북 경제의 원동력"이라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공=이철우 후보 캠프)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이철우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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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미 중앙시장을 찾은 이 후보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의 활기가 곧 지역 경제의 바로미터"라며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 오후에는 보육 현장 전문가들과 만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저출생 극복의 핵심"이라며 보육 인프라 확충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이 후보는 이날 구미의 미래를 바꿀 '구미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대결의 포문을 열었다.
발표된 7대 전략은 ▶투자유치·산업입지 통합 전략 ▶국가산단 초격차 혁신 ▶방위산업·첨단제조 융합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물류 혁신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환경 혁신 ▶박정희 G-컬쳐시티 조성 등을 골자로 한다.
(제공=이철우 후보 캠프) 구미 산업현장 덕우전자 2공장을 찾은 이철우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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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 기적을 시작한 출발점"이라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국가산단을 직결해 생산과 물류, 수출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과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해 구미를 글로벌 물류 허브로 만들고, AI 자율제조 기반의 첨단산단 전환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아울러 청년 주거와 창업 지원을 강화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고, 낙동강과 금오산을 연계한 정주환경 혁신을 통해 산업과 삶이 공존하는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후보는 "구미의 재도약은 곧 대한민국 산업의 재도약"이라며 "결단과 뚝심으로 구미를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반드시 완성해 경북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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