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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웅진재단, 희귀난치성 환아 지원… ‘틱장애 이해…’ 만화책 무상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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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은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난치성 질환의 진단과 관리를 쉽게 소개하는 ‘틱(tic)장애 이해하기’라는 의학 만화책(사진)을 발행해 무상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책은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치유의 사각지대에서 남몰래 고통을 받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한 질환관리 지침서로, ‘틱장애’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을 80쪽짜리 만화책으로 꾸몄다.

    웅진재단은 이 책에 대한 무상 배포에 나서는 한편 홈페이지(www.wjf.kr)에 올려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h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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