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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신규 지역 '발튼'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역 '발튼'은 변질된 신앙으로 타락한 제국 콘셉트로, 서대륙에 있는 패권 국가 중 하나다. 리네비타, 시그룬드, 에렌파드, 라츠베트 등 4개 지역 14개 사냥터로 구성됐으며, 레벨 75 이상부터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발튼' 제국 사냥터에 새롭게 추가되는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 처치 시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맞아 '발튼'은 물론 '시너림', '아케혼', '알테이아', '룬가드' 지역에 '사냥의 은총(명중 +5, 일반 몬스터 피해 +3, 일반 몬스터 피해 감소 +2)'과 '성장의 은총(경험치 보너스 +50%, 골드 보너스 +100%)'이 2주간 적용된다.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발튼 제국의 선물 14일' 출석 이벤트 참여 시 소환서 총 110회를 지급한다. '다양한 발튼 기반' 이벤트를 통해서는 '빛의 잔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상자', '영웅 제작 도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으로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이 추가됐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이용자 수(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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