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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은 전국 17개 시·도 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합동 행사로, 서울 본행사와 실시간으로 연결, 전국의 창업 열기를 공유하는 1부와 지역 개별행사로 진행되는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소개 모두의 멘토 리얼 토크 운영기관 피칭 17개 시도 공동 세리머니 등이 진행되며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2부는 강원혁신센터의 사업 설명과 함께 참여 운영 기관별* 보육 전략이 소개됐으며, 선배 창업자인 최원준 ㈜컨플 대표와 최정혜 춘천일기 대표가 참여해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멘토, 후배창업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발대식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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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종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이상봉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청년과장도 함께 참여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축하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창업시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기관, 대학, AC등 120여개 기관이 참여해 발굴부터 보육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강원 지역에서는 강원혁신센터,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빅뱅엔젤스,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사진=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발대식 성료, 모집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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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은 강원 원팀(One-Team)으로 연대하여 보유 인프라를 적극 연계하고, 기관별 특장점을 활용한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과 투자 지원을 통해 지역 예비 창업자의 발굴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방식은 단계별로 나뉜다. 기술분야는 공모·보육(4천명), 지역오디션(500명), 권역오디션(200명), 대국민 경진대회(100명), 최종우승자(1명)으로 이어지고, 로컬분야는 공모·보육(1천명), 권역오디션(600명), 대국민 경진대회(13명), 최종우승자(1명) 으로 진행된다.
단계에 따라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사업화자금 1~3천만원 등이 제공되며, 기술분야 최종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원과 5억원가량의 투자 지원이, 나머지 2~5등에게는 차등적으로 상금이 지급된다. 로컬분야 최종우승자에게는 상금 최대 1억원이 제공된다
초기 도전 비용을 지원해 실패 부담을 낮추고 지역의 혁신 인재의 창업 진입을 유도하는 모두의 창업은 오는 26일부터 공식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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