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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영주선비도서관, 우드버닝 원데이 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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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호 기자]
    국제뉴스

    영주선비도서관, 우드버닝 원데이 클래스 진행! (영주선비도서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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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지난 24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우드버닝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드버닝(Woodburning)'은 나무에 열을 가해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 넣는 매력적인 공예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나무 특유의 결과 따뜻한 감성을 살려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나무가 타들어 가는 은은한 향기를 맡으며 작업에 몰두함으로써,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순관 영주선비도서관장은 "점점 날이 풀리는 따뜻한 봄날, 나무의 향기를 맡으며 온전히 작품에 집중하는 이번 우드버닝 클래스가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과 설렘 가득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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