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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iM뱅크, "외국인까지 품었다"...SNS 홍보단으로 디지털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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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용 기자]
    국제뉴스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된 제6기 SNS 홍보단 발대식 모습(사진제공=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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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 디지털 소통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며 제6기 SNS 홍보단을 출범시켰다."고 25일 말했다.

    iM뱅크에 따르면, " 170여 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16명은 플랫폼과 형식의 경계를 허물고, 카드뉴스부터 숏폼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변화한 금융 서비스와 상품을 쉽고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금융을 '경험 콘텐츠'로 전환하는 데 치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홍보단의 핵심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외국인 단원을 처음 포함해 글로벌 시선의 금융 경험을 담아내고, 틱톡 등 확장된 채널을 통해 콘텐츠 외연을 넓힌다. 여기에 손그림 다이어리 등 MZ세대 감성을 자극하는 크리에이티브까지 더해지며, 단순 홍보를 넘어 공감 기반의 스토리텔링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 iM뱅크는 "이번 홍보단을 통해 전국 단위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고, 내·외국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영향력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iM뱅크는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금융을 보다 친숙한 콘텐츠로 재구성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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