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성우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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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복귀한 가운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뉴스1,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배성우는 이날 영화 '끝장수사' 관련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끝장수사'는 2019년 촬영을 마쳤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배성우의 음주운전 이슈로 약 7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배성우는 이에 대해 "앞으로도 아무리 계속 사과를 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영화 자체에도 너무 죄송스러운 부분이었는데, 개봉하게 돼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배성우는 술도 줄였다고. 그는 "그전에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었다"면서 "(자차보다)대중교통을 많이 탄다"고 말했다.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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