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남 창원NC파크 외벽 구조물 추락으로 관중 3명이 숨지거나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자 17명을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중대재해처벌법상 시민재해 등 혐의로 창원시설공단 법인과 직원, NC구단 관계자를 포함해 관련자 17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고가 설계와 시공, 감리, 유지보수 등의 문제가 총체적으로 결합해 발생한 사고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해 3월 29일, 경남 창원NC파크 구장에서 외벽 구조물 '루버'가 추락해 관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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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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