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26일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27일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L당 보통휘발유는 1천934원, 경유는 1천923원,실내등유는 1천530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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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에 대해 "1차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국내 석유제품 가격이 낮아지면서 국민 유류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2차 최고가격은 국제 석유제품 가격을 반영해 불가피하게 상향 조정했으나,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해 국민 부담을 최대한 낮추겠다"고 설명했다.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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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기존 낮은 최고가격으로 들여온 재고물량은 종전 판매가격을 유지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부연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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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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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TF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려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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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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