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전문교육 5회 운영… 축산농가 80여 명 참여 ‘높은 호응’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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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운영하는 실습 중심 축산 전문교육이 도내 축산농가의 높은 참여로 현장형 교육으로 호평받고 있다.
연구소는 3월까지 총 5회 교육을 운영해 80여 명의 농가가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기술 향상 지원에 나섰다.
3월 교육은 TMR 활용, 질병관리 등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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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아지 응급상황 대응 등 현장 시연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습득에 중점을 뒀다.
교육 후 설문조사에서도 실습축을 활용한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습득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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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는 4월에도 현장 수요를 반영해 번식우 관리에 따른 수태율 향상, 사료 급여 관리 기반 고급육 생산, 인공수정 실습 등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농가의 기술 수준과 생산성을 함께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축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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