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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아이스크림에듀와 전직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림에듀 이재준 신임 대표는 27일 취임 일성을 이같이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경영 효율화 및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고 영업이익 창출 구조를 안정화시켜 성장세를 회복하기 위해 기업 경영에 강점이 있는 이재준 대표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87년 SK그룹을 시작으로 정보기술(IT) 벤처기업 창업 등 35년 이상 경영·전략수행·투자 경험을 보유했다.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SC에서 MBA를 마쳤다. 기업 경영과 벤처투자, 해외사업 등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해왔다. 교육 분야에서는 한솔교육과 아이스크림키즈 등 기업에 재직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이 대표를 중심으로 전략적 자원 배분 체계를 고도화하고, 효율적인 투자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며 수익 창출 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강점인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를 사업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활용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 있으나, 자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AI 기술과 에듀테크, 그룹사 차원 시너지로 더 좋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재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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