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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정정 및 반론보도] <동인천역 개발 '보상 뇌관' 터졌다…인천시의원 '셀프 보상' 압박 논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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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는 지난 2026년 2월 23일자 위 제목의 기사(수정 후 기사 제목: 동인천역 개발 보상 논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정정 및 반론보도합니다.

    사실 확인 결과, 허식 인천시의원은 해당 발언이 수십 년간 정체된 동인천역 일대 개발과 관련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지역 주민 및 소유주들의 민원을 수렴해 대변한 의정활동의 일환이었고, 특정 개인의 이익이 아닌 지역구의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제안한 것이므로 '사익 추구'나 '셀프 보상'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와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본지는 해당 보도 과정에서 당사자인 허 시의원에게 사실관계 확인이나 소명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끝으로 기사에서 12월 17일 열렸다고 한 인천도시공사 대상 행정사무감사는 11월 6일부터 19일 사이에 개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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