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관측기기를 직접 설치해 실시간으로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날씨돌이 국내 최초다. 기존 날씨 정보의 최소 안내 범위가 행정동 단위였던 것과 다르게 날씨돌은 야구장 현장의 기온과 습도, 풍속, 강수량, 자외선 지수 등 직관에 필수적인 날씨 정보를 5분 단위로 중계한다. 사용자는 가장 정확한 초정밀 현장 날씨를 확인하며 우천 취소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경기 관람을 준비할 수 있다.
날씨돌이 기존에 제공하던 일상 관리 기능들도 야구팬의 직관 준비에 유용하게 쓰인다. 날씨옷장 기능은 실시간 체감온도에 맞춰 유니폼 안에 입기 적당한 패션 코디를 제안해 준다. 디데이 날씨 캘린더 기능을 활용하면 선택한 야구장의 경기 당일 날씨 변화를 계속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날씨를 알려주는 돌을 콘셉트로 출발한 날씨돌은 사용자의 일상과 스타일을 맞춤형으로 관리해주는 라이프스타일 날씨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실시간 알람을 통해 원하는 지역과 시간대의 날씨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하고 기온, 체감온도, 미세먼지, 강수 등 원하는 정보만 스마트폰 메인 화면에 띄울 수 있다. 이번 실시간 날씨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날씨돌 앱 내에서 퀴즈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원하는 날짜의 야구 경기 티켓 응모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는 "야구 광팬이 만든 날씨 앱답게 야구팬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직관 고민을 해결하고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야구장 실시간 날씨 서비스를 시작으로 테마파크, 관광 명소 등으로 실시간 날씨 서비스를 확대해 초정밀 날씨 생태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