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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게임 개발사 '길비특', A주 '新 배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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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3월 27일 오전 09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6일 중국 온라인 게임개발 및 운영업체 길비특(吉比特∙G-bits∙지비트 603444.SH)이 공개한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은 62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8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억9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89.82% 늘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24.9위안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길비특은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7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에 따른 총 배당 규모는 5억200만 위안이다.

    주목할 점은 회사가 2025년도에 이미 반기 및 3분기 이익배당도 실시했다는 점이다. 당시 각각 주당 6.6위안, 6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진행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길비특의 2025년 전체 연간 현금배당은 주당 총 19.6위안(세전)에 달한다. 연간 현금배당 총액은 약 14억60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해 순이익의 78.41%에 해당한다.

    연간 보고서에서 공시된 기말배당안 기준으로 보면, 길비특은 현재 1위에 올라 있다. 길비특의 주당 7위안 배당은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의 주당 6.957위안(세전) 배당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다만 2025년 전체 연간 배당 기준으로는 길비특이 귀주모태(600519.SH)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귀주모태는 3분기 보고서에서 주당 23.957위안(세전)의 배당을 실시한 바 있다.

    뉴스핌

    [사진 = 길비특 공식 홈페이지] 중국 온라인 게임개발 및 운영업체 길비특(603444.SH)이 2025년 5월 출시한 신작 게임 장검전설(杖劍傳說)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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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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