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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이 주관한 '일자리수요데이'가 지역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3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개원을 앞둔 동진주제일병원이 참여해 19개 직종에서 총 120여 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결실을 거뒀다.
이번 채용은 진주고용센터와 진주시 일자리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가 원팀으로 움직여 얻어낸 결과다.
'일자리수요데이'는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날이라는 의미와 함께 '수요일'에 채용면접,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참여 기회를 집중 제공하는 행사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진 한국남동발전의 후원은 행사 참여자의 취업의욕을 고취하는데 큰 몫을 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근속시 지급되는 취업축하금 등의 혜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해영 지청장은 "'일자리수요데이'는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용센터와 협력기관이 앞장서 지속적인 맞춤형 채용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우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의 진주고용센터, 진주시 일자리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가 한곳에서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월 2회 일자리수요데이를 상설개최하고, 진주시 복지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이 입주해 복지와 금융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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