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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내가 그린 캐릭터가 눈높이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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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총 상금 2000만원 걸고 눈높이 캐릭터 공모
    2011~2021년생 대상… 최우수상 200만원 등 617명 시상
    당선작은 실제 브랜드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


    파이낸셜뉴스

    대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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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대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총 상금 2000만원을 내걸고 눈높이 캐릭터를 공모한다.

    27일 대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고객이 직접 제안한 캐릭터를 실제 브랜드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함으로써 브랜드 철학인 '눈높이'를 체감하고 고객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0년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눈높이 브랜드의 가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대교는 발굴된 캐릭터 IP를 향후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할 방침이다. 고객이 만든 캐릭터를 실제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해 보다 친근하고 공감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참여 대상은 눈높이 브랜드에 관심 있는 2011년생부터 2021년생까지의 어린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대교 마카다미아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상상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9일까지이며, 최종 결과는 5월 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617명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는 200만원, 우수상 6명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특별상 10명, 장려상 100명, 참가상 500명을 선정한다. 특히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인플루언서 '고마저씨'와 협업해 본인이 그린 캐릭터를 실제 인형으로 제작해 주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 함께 눈높이의 다음 50년을 만들어가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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