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사회보장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사진= 경기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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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재훈 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에 참석해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와 의료급여 특별회계 결산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단순히 서류상의 계획 수립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 경기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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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도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정책 체감도는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많다"고 꼬집었다. 이어 "단순히 서류상의 계획 수립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정 운영에 대한 쓴소리도 이어졌다. 김 의원은 의료급여 특별회계 결산과 관련해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집행 과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도민의 건강권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예산이 낭비 없이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사진= 경기도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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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정책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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