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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문경주 금산군수 예비후보 "현 군수 불출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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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수 기자]
    국제뉴스

    문경주는 금산을 위해 남은 인생 다 바쳐 일할 것을 맹세와 금산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사진/문 예비 후보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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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제9대 전국 지방선거에서 금산군수 예비후보로 나선 문경주(국민의힘)후보가 현 박범인 금산군수(국민의힘)의 불출마 선언과 본인 지지선언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 그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문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군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4년 전 제8대 전국 지방선거 당시 박범인 현 군수의 손을 들어주며 지지 선언했다"고 운을 덴뒤, 그러나 지난 임기 4년의 결과는 처참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결과가 금산군청 청렴도에서 5등급 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고 맹폭했다.

    문경주 후보는 이러한 이유로 "금산군을 제대로 이끌지 못했다는 평가를 인정하고 또한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많은 분에게, 선거에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불출마를 선언 하라"고 말했다.

    끝으로 저 문경주는 금산을 위해 남은 인생 다 바쳐 일할 것을 맹세 한다며 ➀도시와 교통 ➁경제 ➂의료 ➃문화관광 ⑤교육 분야의 5대 혁신안을 준비 됐다며, 소통하는 행정, 청렴한 행정으로 금산의 미래를 밝히고, 금산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일성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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