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과 사는 남자' 내달부터 운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가 동물 해설·교육 프로그램 '동물과 사는 남자'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물과 사는 남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육사와 수의사가 동물원이 호랑이·코끼리·기린·낙타·들소의 습성과 특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핌

    동물과 사는 남자 프로그램. [사진=광주시] 2026.03.27 bless4ya@newspim.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각 동물 사육사가 진행하는 ▲기린생태설명회 ▲코끼리 모녀의 목욕시간 ▲호광이의 새참시간 ▲낙타들소 소개시간, ▲수의사가 진행하는 동물원 회진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시 누리집에서 운영일정을 확인한 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동참하면 된다.

    성창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동물원의 교육적 역할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