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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롯데스카이힐CC 제주, 잔디 교체 등 환경 업그레이드로 고객 만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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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오프 간격 확대·프라이빗 동선 강화로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

    이투데이

    롯데스카이힐CC 제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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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스카이힐CC 제주가 대중제 코스 잔디 교체와 회원제 코스 운영 환경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코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2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대중제 코스에는 난지형 잔디를 적용해 사계절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제 코스는 티오프 간격을 기존 7분에서 8분으로 늘렸다. 또 프라이빗 체크인 동선과 전용 락커를 도입해 편안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대중제 코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중 오전 8시 이전 홈페이지 예약 시 1인 조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1인 그린피를 최대 55%까지 할인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쾌적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롯데스카이힐CC 제주 최초로 대중제 9홀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짧은 시간 동안 부담 없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다양한 고객층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8일까지는 대중제 코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내장객 전원에게 기념 떡을 증정한다. 제주 지역 대표 브랜드 ‘제주맥주’와 협업한 ‘럭키샷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대중제 코스 내 이벤트 존에서 공을 목표 지점에 안착시키면 팀당 제주맥주와 그늘집 안주가 제공된다.

    롯데스카이힐CC 제주 관계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코스 운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다 만족도 높은 라운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송석주 기자 (ssp@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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