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대책에 동참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도 차량 5부제를 신규 시행하며 에너지 절감을 확대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현대차·기아 본사를 중심으로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대제철과 현대케피코, 현대오토에버에서 5부제를 추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 그룹사의 설비 가동을 최적화하고, 냉난방, 조명 등 저효율 에너지 설비도 고효율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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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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