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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평창군, 2026년 학생 승마 체험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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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기자] (평창=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평창군은 관내 초중고교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승 활동의 제공 및 미래 승마 인구 창출을 위한 '2026년 학생 승마 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뉴스

    ▼사진=평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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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은 3월 30일(월) 9시부터 4월 8일(수) 23시 59분까지 접수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호스피아 홈페이지의 승마(학생 승마 체험 지원 사업)에 접속하여 개별적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신청 마감 이후 10일 이내 통보할 예정이다.

    강습은 대관령 사파리 목장(대관령면 차항동녘길 109)에서 진행하며 말과 관련된 이론, 실습 교육을 받게 되며, 승마 체험은 1인당 10회, 1회당 60분으로 이뤄지고 강습료 32만 원 중 자부담은 9만 6천 원이다. 단, 생활 승마 대상자(취약계층 학생 등)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승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승마 체험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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