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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KB증권, '연금마스터’가 연금서비스 경쟁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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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인더뉴스(iN THE NEWS) 박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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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이 연금전문 인력 ‘연금마스터’를 가동, 연금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금마스터 제도는 고객이 연금을 더욱 쉽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금관리서비스 입니다. KB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가입시점보다 운용·관리 과정에서 이해와 판단이 중요한 금융영역이지만, 많은 고객들이 제도와 상품구조가 복잡해 적절한 관리와 안내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기반 체계로 ‘연금마스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금마스터’는 각 영업점별로 지정된 연금 전문 인력입니다. 연금 제도와 상품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고객 상담 및 관리 역량이 검증된 직원들로 구성됩니다. 고객의 연금 현황을 함께 점검하고 생애주기에 맞는 방향을 안내하는 ‘전담 연금 파트너’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체적으로 ▲연금수령 시기와 방식에 대한 상담 ▲세제혜택 및 제도에 대한 설명 ▲고객 연금자산 구조 점검 및 관리포인트 상담 등을 통해 고객이 놓치기 쉬운 연금 의사결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KB증권은 연금그룹이 주관하는 ‘연금마스터 회의’를 통해 현장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연금마스터 회의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영업현장에서 수집된 고객의견과 연금시장 동향을 공유·분석해 서비스 개선 과제를 도출합니다.



    송상은 연금그룹장은 "연금마스터는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연금은 고객이 먼저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영역"이라며 "연금마스터를 통해 고객중심의 연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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