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평화가 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고, 평화가 최고의 안보"라며 "대결과 긴장이 감돌던 서해의 과거를 끝내고, 공동 성장과 공동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되는 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K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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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싸워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며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고 단언했다.
아울러 "강력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과 적대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 믿는다"며 "오늘,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다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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