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생활관광 미션투어 포스터.[사진=용인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시는 27일 이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동백호수공원 등 봄꽃 명소 12곳을 방문, 인증 사진을 찍으면 에코백·캐리어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는 용인 생활관광지 방문 인증으로 시 캐릭터 '조아용'을 획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봄꽃 이벤트는 이를 활용해 얼굴이 보이도록 봄꽃 배경 사진을 생활관광 미션투어 누리집(www.yongin.go.kr/missiontour)의 '봄꽃 이벤트 1·2·3'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대상지는 남사화훼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중앙공원, 호암미술관 희원, 만골근린공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보정동 카페거리, 구갈레스피아, 동백호수공원, 정암수목공원, 상현공원, 정평천 등 총 12곳이다.
각 명소 1곳당 조아용 5개를 지급하며 최대 3곳 인증으로 1인당 최대 15개를 받을 수 있다.
조아용 수량(15·35·75·150개)에 따라 에코백, 무릎담요, 머그컵, 폴딩 카트, 캠핑웨건, 여행용 캐리어 세트 등 기념품이 차등 제공된다.
이상일 시장은 "봄꽃 관광으로 시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관광지를 홍보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eraro@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