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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GS건설, 기후위기 대응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 동참...ESG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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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 기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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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GS건설이 올해 20회를 맞이한 '어스아워 2026'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동참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저감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GS건설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본사 사옥 '그랑서울'과 R&D센터가 입주한 'GS건설 서초타워' 등에서 1시간 동안 소등 행사에 나선다. 자회사인 자이S&D, 자이C&A, 엘리시안 강촌과 엘리시안 제주도 해당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아울러 GS그룹 및 관계사의 GS타워, GS네오텍빌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도 동시에 불을 끄며 뜻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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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측은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 기후변화 정책 동참과 에너지 절약, 탄소배출 감축 등 친환경 활동을 적극 강화할 것"이라며, "ESG시대에 맞춰 업계 선도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했다. 이미 2019년부터 7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신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ESG 선도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에 힘쓸 방침이다.

    사진=GS건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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