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에서 열리는 GS25 '2026년 상품 전략 공유회' 현장 이미지. GS리테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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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GS25가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올해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GS25는 '2026년 상품 전략 공유회'를 열고 최신 유통 흐름과 향후 성장 방향을 가맹점과 공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9개 권역에서 약 2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차별화된 상품 기획(MD) 전략을 비롯해 새로운 성장 콘셉트 확산 방안,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기반 매출 확대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영 효율화 방안도 함께 제시된다.
특히 AI 기반 자동 발주 시스템과 모바일 POS 등 점포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해 가맹점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GS25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상품 경쟁력 강화와 O4O 서비스 확대,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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