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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한옥창호(대표 이원용)의 '원목 자동문'이 한옥 건축물에 이어 호텔, 카페, 식당 등 다양한 상업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자동 개폐 시스템이 적용된 원목 자동문은 목재와 알루미늄이 결합한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내추럴&모던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기밀 하드웨어와 전용 2중 개스킷이 장착으로 내외부 열 차단 능력이 우수하고, 건물의 하중에도 처짐이나 뒤틀림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 탑재된 고효율 스위칭파워(SMPS)는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강력한 감속기 일체형 DC 90W 모터는 도어 개폐 시 소음이 없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통제가 가능한 첨단 네트워크 시스템 호환도 가능하다.
또 도어가 닫힐 때 문틀 상부에 감지 센서가 있어 장애물을 감지할 경우 열림으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고객 개인성향에 맞게 도어 개폐 속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전원 차단 시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전원 시스템까지 적용되어 있다.
원목 자동문은 도어의 개폐에 따라 편개형과 양개형으로 나뉜다. 편개형은 1짝 도어가 옆으로 열리는 방식으로, 협소한 공간 적용 시 효율성이 좋다. 양개형은 2짝 도어가 동시에 열리는 방식으로 현관 출입문에 많이 사용된다.
창살은 세살, 용자살, 숫대살 등 다양한 한식 스타일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소비자와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까지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착탈식으로 제작되어 편리한 청소가 가능하며, 향후 창살의 디자인만 교체해 공간의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
이원용 대표는 "나무의 질감과 컬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자연주의 인테리어가 근린생활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적용돼 원목 자동문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기밀·단열 성능은 물론 모던 스타일의 디자인까지 연출할 수 있다. 자동문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바탕으로, 건물의 품격 올리는 자동문 시장으로 재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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